숲에서 살다온 숲속의달빛이다(아닌가) 별명으로는 TMF, 숲달, 달빛등이 있다. 대로와 사귄다. ==서버내 행적== 만우절때 크시흉내를 냈었다 전 곤룑은행 총재였다[1] 곤룑시티의 초기멤버중 한명이다 현 곤룑시티 관리자이다 ==여담== 대로를 좋아한다 TMF라는 별명[2]은 곤룑 디스코드 초창기때 사루가 서로 어거지 존대할 때 붙여준 별명이다. [3][4] == 논란및사건사고== "착하당ㅎ"이라고 본인 문서에 직접 서술했다. [5]
[1]애피의 제재로 곤룑은행은 폐쇄되었다[2] The Moonlight of the Forest의 이니셜.[3] 아직도 대명사 칸에 쓰여 있는 걸 보면 꽤 마음에 들어하는 모양이다.[4] 원래는 moonlight in the forest 였지만 the moonligh of the forest가 더 맘에들었다.[5] 엄마 이거 아니에요?